국가장학금 하반기 신청방법. 6월20일 마감
2학기 등록금 걱정하고 계신 대학생이라면 지금 당장 확인해야 할 소식이 있어요. 😊

2026년 2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이 5월 20일~6월 20일 진행 중이에요. 한 번 기간을 놓치면 해당 학기 등록금을 전액 자부담해야 할 수 있어요. 이 글 하나로 신청기간, 지원금액, 주의사항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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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학기 신청기간, 이것만 기억하세요
한국장학재단 공식 발표에 따르면, 2026년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일정은 아래와 같아요.
- 1차 신청 기간: 2026년 5월 20일(수) ~ 6월 20일(토)
- 신청 방법: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kosaf.go.kr) 또는 모바일 앱
- 준비물: 공인인증서 또는 금융인증서, 부모님(또는 배우자) 가구원 동의
재학생은 반드시 1차 신청이 원칙이에요. 2차에 신청하면 심사 단계에서 '신청기간 미준수'로 거절 처리될 수 있어요. 재학 중 구제 기회가 2회뿐이니 절대 미루지 마세요.



1 유형 vs 2 유형, 뭐가 다른가요?
많은 분들이 1유형과 2 유형의 차이를 헷갈려하세요. 간단히 정리하면 이래요.
- 1 유형 (소득연계형): 소득분위 1~9구간 대상, 구간이 낮을수록 더 많이 지원 (기초·차상위 전액 지원)
- 2 유형 (대학연계형): 대학과 정부가 함께 매칭해서 지원, 학교마다 금액 다름
- 다자녀 장학금: 셋째 이상 자녀는 소득분위 9구간이어도 100만 원 지원 — 2026년 신설
- 지역인재 장학금: 비수도권 고교 졸업 후 비수도권 대학 진학 시 등록금 전액 지원
소득분위는 가구의 소득인정액 기준으로 산정돼요. 2026년 기준으로 8구간 경곗값이 월 소득인정액 약 1,200만 원 후반대까지 높아져서 중산층 가정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어요.
신청 못 하면 진짜 손해인 이유
국가장학금은 단순히 장학금 하나가 끊기는 게 아니에요. 신청을 안 하면 교내 장학금·재난장학금·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심사에도 연쇄적으로 영향이 생겨요. 일부 대학은 교내 장학금 선발 조건에 '국가장학금 1차 신청 필수'를 포함하기도 해요.
가장 중요한 건 가구원 동의예요. 부모님(기혼자는 배우자)의 공인인증서 또는 금융인증서 동의가 없으면 소득구간 산정 자체가 불가능해서 신청이 완료되지 않아요. 가족에게 미리 부탁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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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 신입생도 1차 신청을 해야 하나요?
신입생·편입생·복학생은 2차 신청도 가능해요. 하지만 1차에 신청하는 게 장학금 지급이 더 빠르게 확정되니 1차를 추천해요. 재학생만 1차가 필수이고 2차 신청 시 거절 처리돼요.
Q. 성적 기준도 있나요?
네, 직전 학기 B학점(100점 만점 기준 80점) 이상이 기본 조건이에요. 단, 처음 지원받는 신입생이나 장애 학생 등 일부 예외 사항도 있으니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Q. 가구원 동의를 제때 못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기한 내 가구원 동의가 완료되지 않으면 소득구간 산정이 불가해 심사에서 제외돼요. 동의 기한은 신청 마감일(6월 20일)과 동일하니 부모님께 미리 부탁해 두세요.
2026년 2학기 국가장학금, 6월 20일까지 신청 기회가 열려 있어요. 재학생은 오늘 바로 한국장학재단 앱을 켜고 1차 신청을 완료하세요. 부모님 가구원 동의까지 함께 챙겨야 진짜 완료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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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실제 신청 전 한국장학재단 공식 홈페이지(kosaf.go.kr)에서 최신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정책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